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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후기] 창화루 마라탕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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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패스트푸드파이터 2020. 2. 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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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온 패스트 푸드 파이터입니다.

 

오늘은 '창화루 마라탕면'을 먹어보았습니다.

 

마라탕면!

이제는 다들 너무 익숙하시죠?

 

몇년전까지만 생소했던

마라소스는 거의 광풍이 불다시피하면서

친숙한 외식메뉴가 되었고,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 먹어본

음식이 되었죠!

 

마라탕면은 마라소스로 맛을 낸 육수에

고기, 채소, 당면 등을 넣고

기호에 맞게 먹는 음식이죠.

 

제가 먹은 마라탕면은

을지로에 위치한 창화루의 메뉴를

냉동식품으로 만든 제품인데요.

 

창화루?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낯설죠?

찾아보니 만두로 유명한 '창화당'에서

세컨 브랜드로 중화분식 스타일의 음식점입니다.

 

구성품은 냉동으로 얼린 육수+고명에

냉동면을 따로 포장해놓았네요.

 

이제 조리를 시작해보죠!

 

먼저 마라탕소스를 중탕요리 해줍니다.

끓는 물에서 그냥 봉지째 넣고 10분간 펄펄 끓여줍니다.

 

마라탕소스를 어느 정도 끓였을때

다른 냄비에 숙면을 삶아줍니다.

2~3분간만 하면 됩니다.

 

면을 체에 걸러 물기를 빼준 후

그릇에 담아줍니다.

 

짜장면의 면같쥬?

그위로 이제 중탕으로 익힌

마라탕 소스를 확 부어줍니다.

 

무언가 건더기가 많네요

우동면, 청경채, 숙주 등등이 나오네요.

 

일단 푸짐해 보입니다.

견과류 토핑들도 많고 건더기도 많은듯 보입니다.

대신 기름기도 많네요^^

 

맛은 일단 칼칼한 마라탕 맛입니다.

마라때문에 막~ 얼얼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는 마라탕이네요.

 

그리고 막상 먹다 보니 야채가 부족해요.

와이프가 청경채 썰어넣자고 했는데

제가 괜찮을거 같다고 했는데

먹다보니 후회했네요

 

전 밥까지 말아서

후루룩 먹었답니다.

 

[ 총 평 ]

 

별 3개 드립니다.

 

마라탕 특유의 맛을 잘 살렸으나

아쉬운점은 기름기가 많고

전문점만큼의 감칠맛까진 나지 않습니다.

 

야채도 아쉬웠네요~

 

[ 구 매 ]

 

전 마켓컬리에서 구매했습니다.

마켓컬리 전용 상품은 아닌듯한데,

다른데서는 못본거 같습니다;;

아마 창화루 매장에 가면 팔겠죠?

 

가격은 마켓컬리 판매가 기준

8,900원

오늘은 30% 할인하고 있네요

 


마라탕이 생각날때,

집에서 쉽게 먹어볼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맛있는 간편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패스트 푸드 파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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